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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2-03

조회수5,597

제목

1박2일 캠프 체험후기-1월

성경숙 (2015.1.3.-5)

언니의 소개로 유튜브에 원장님 동영상을 보고 살아가는 지혜며 건강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지식이 대단해서 한 번 오고 싶었습니다.

집에서 볶은곡식이랑 떡을 먹을 때는 황금변이 나와서 대장에 좋구나라고만 느꼈는데 체험에 와서 곡식이랑 떡을 먹고 운동하고 침낭에 자고나니 몸이 너무 개운하고 가벼워서 내몸에 나쁜 기운이랑 나쁜 물질이 전부 빠져 나가는 기분이 듭니다. 와서 느껴보고 너무 좋아서 집에 가서 딸이랑 시간을 맞춰서 다시 캠프에 와야되겠습니다.

원장님을 만나서 원장님 말씀에 너무나도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는 무엇이든지 할 자신감이 듭니다. 솔선수범 하신 매니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조준현 (2015.1.3.-4)

홍영선 원장님의 볶은곡식에 대하여 처형에게 소개를 받아 먼저 동영상 강의를 접하다가 오게 되었습니다.

20여년을 자연건강에 종사하였던 저에게 홍원장님의 강의는 흥미와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였고 특히 인체를 생리학적인 접근 방식에서 전자기계로 바꿔서 생각한다는 시각의 변화는 너무나 충격적이면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201513일 마음으로만 그리던 건강캠프를 참석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서 원장님을 직접 뵙게 되는 행운을 얻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게 캠프를 안내해 주시던 여사님, 그리고 모든 환자분들이 먹어도 도움이 되는 완전자연식의 볶은곡식 건강밥상, 맛 또한 평생 잊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홍영선 원장님과의 직접 대화에서 느낀점은 아픈 사람의 불편과 고통을 충분히 이해하고 오로지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들만 생각하시는 원장님의 정신과 인품에 고개가 저절로 숙여지게 되었습니다.

그날 밤 은사침낭을 체험하기 위한 야외취침을 통하여 우측 어깨의 통증을 느꼈는데 땅의 기운에 의해 뭉쳐있던 몸속의 피가 해소되기위한 명현 반응을 경험 했으며 아침에 일어 났을 때 몸이 가벼워지고 기분이 상쾌함을 느꼈습니다.

건강캠프 체험을 통하여 제가 느꼈던 인체의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으며 모든 국민들이 건강밥상을 접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국민운동이 일어나기를 원하신다는 홍영선 원장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아 돌아갑니다. 홍영선 원장님의 행복과 볶은곡식을 통한 꿈이 꼭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성미경 (2015.1.3.-4)

2015년 을미년 새해

홍영선 볶은곡식 건강캠프에 와서

잘보고

잘듣고

잘먹고

체험 잘하고 갑니다.

원장님의 인품에 존경을 담으며

새상의 모든 아픈 환자분들

홍영선 볶은곡식 건강캠프에서

치유되기를...

 

정명기 (2015.1.10.-11)

사람이 태어나서 사는 의미와 목적이 중요한 것 같다.

학교를 나와서 좋은 직장에 다니고 일할 수 있는 분야에서 자기의 인생을 사회적 활동을 통하여 달성한다.

우리가 돈,명예,건강을 제일 중요한 이상으로 여기며 중요한 것 또한 사실이다.

사실 육체적 완결없이 항상 골골한다면 본인도 괴롭고 주변 가족 또한 고심이고 걱정을 넘어 우환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나의 지병은 내가 잘 알고 장기적으로 대처하여 해결하여야 하는 마라톤 경주와 같은 것 같다.

어릴적부터 아팠왔던 심장을 항상 의식하면서 50대까지 잘 살아온 것 같다. 개인적 일이라서 남은 나의 고민을 쉽게 대하고 모른 것이 사실이고 신경쓰지도 아니한다. 여기서 나의 신체적 생리적 근원의 본질회복의 길이 있는 것으로 사례가 있기에 와서 체험을 해보았다. 자연적, 본능적 접근이라서 마음은 조금 열린 것 같다. 자연의 섭리를 알고 기대를 가질 수 있는 믿음이 생길 것으로 기원합니다.

정말 새로운 생명의 기운을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네요.

 

이은지 (2015.1.16.-17)

이것은 기적이다란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

놀랍고 놀라워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홍영선 선생님은 혁명가세요.

감사합니다.

 

김차녀 (2015.1.16.-17)

저는 홍영선 선생님의 볶은곡식을 동영상으로 알게 되어 1달동안 집에서 직접만들어 먹으며 저온수면법과 맨발걷기, 냉탕요법을 꾸준히 실천하여 효과를 보고 2달째부터는 볶은 곡식을 사서 먹게 되었는데 먹은지 1주일만에 명현반응후 요추 디스크, 소변 20번에서 1번으로 줄어들고 폭식증등 병원에서도 포기한 여러 증상들이 놀라울 정도로 호전되어 기적의 요법이라 생각했습니다.

저의 모든 병들이 거의 다 나아 홍영선 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캠프장에서의 저온수면 후 예전에 아팠던 머리와 어깨부위에 명현반응으로 통증이 심했지만 서서히 풀리면서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요.

특히 소변을 밤에 일어나 많이 보았는데 한번 밖에 보지 않아 기적이었죠.

이제 저는 자신감, 삶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평생 종합병원이었던 제 몸이 이렇게 건강해지리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이제, 은사패드, 방석, 은제품 구리옷 등으로 더욱 건강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기적같은 체험을 아파서 고통받는 모든 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싶어요.

홍영선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저를 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성완 (2015.1.17.-18)

아내의 권유로 12일 건강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불규칙한 식사와 수면으로 인해 할 일은 많으나 체력이 부족하여 쉽게 피곤을 느껴 항상 업무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꽤 건강에 신경쓰며 효율적으로 사는 데 많은 관심을 기울였지만 명쾌한 이론과 실생활에 적용 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접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아 여러 가지 건강법에서 큰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이번 건강캠프에서는 간단 명료한 건강법을 전수받았으며 이론적으로 잘 이해되어 건강한 생활을 위해 곧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추진력을 얻었습니다.

주변의 지인들이 건강캠프에 참여하도록 많이 홍보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활방식이 혁명적으로 바뀔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하며 그런 일에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정종애 (2015.1.24.-25)

집에서 혼자 책을 보면서 나름대로 실천하고 있었지만 이곳에서 12일의 생활은 제게 평생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집에서는 볶은곡식 먹을 때 소금을 섞어서 먹지 않았는데 소금을 섞어서 먹으니까 몸에 생기가 나는 것 같아요.

침낭 속에서 잘때도 추울 줄 알았는데 하나 춥지도 않았고 맑은 공기를 호흡하면서 자니까 몸의 피곤이 없어지고 상쾌한걸 느꼈어요.

앞으로 제가 할 일은 이 건강원리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야겠다는 결심이 서네요.

홍영선 원장님 이예진 매니저님 고맙습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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