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login

  •  아이디 저장
  •  비밀번호 저장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고객센터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5-02-02

조회수3,203

제목

1박2일 캠프 체험후기

황영희 (2014.6.14.-15)

짧은 기간동안 많은 질문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의문이 풀렸습니다. 내몸을 더욱 더 믿고, 내 몸에 더욱 충실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평소 식사후에 단거(초코케익, 과자, 빵등)에 대한 이유없는 갈망에 대해서 명쾌히 풀어주셔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숙제를 가지고 출발합니다. 많은 기운을 얻어 출발합니다. 새로운 시작이지요... 감사합니다.

 

유태영 (2014.6.13.-15)

23일 체험은 솔직히 너무 짧았다. 그러나 저녁식사 문제와 염분(소금) 섭취의 중요성을 크게 깨달은 것은 이번 체험의 가장 중요한 소득이었다. 앞으로 철저히 실천해 볼 계획이다.

 

강경일 (2014.6.15.-16)

볶은곡식을 간식형태로 보조식품개념으로 생각해오다 12일 체험을 계기로 현실과 타협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방식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인식을 바꾸게 되었다. 또한, 그동안의 지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조비결 (2014.6.20.-22)

처음으로 옷을 벗고 침낭속에서 잘 때 허전함에 잠을 설치기도 하였지만 두 번째 날부터는 편안하게 잘 잤으며 냉탕 목욕도 하고 나니 시원한게 좋았습니다. 특히 선녀탕에서 한 냉수욕은 너무 재미있고 시원한 체험이었어요. 기회가 되면 또 다시 방문하여 원장님의 피가되고 삶이 되는 강의와 냉탕목욕 및 야영을 경험하고 싶어요. 23일간 저희를 돌봐주신 여러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강윤희 (2014.6.21.-22)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싶다고 생각한 12일 캠프를 직장에서 강원도 연수가 잡히게 되어 직장선배와 함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강원도 공기가 너무 좋았고 자연음식과

친절한 직원분들의 도움으로 너무너무 즐겁고 유익한 건강캠프 체험이었습니다. 특히나 침낭에서 귀뚜라미소리와 뻐꾸기소리를 들으면서 자고 깨 수 있었고 냉수목욕의 상쾌함을 느꼈습니다. 집에 돌아가서도 볶은곡식과 현미떡, 야외침낭에서의 수면, 냉수목욕도 꼭 실천할 계획입니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권문옥 (2014.6)

상식을 깨는 체험이었다. 이제껏 살아온 역종요법에서 동종요법으로의 변화를 체험하게 되었는데 자는 동안 신선한 공기가 밤새 상쾌하게 만들어주었고 냉탕도 두렵고 겁이 났지만 막상 결심하고 들어가니 그 상쾌함은 이루 말 할 수 없었다. 집에 돌아가서 여기서 체험한 것을 그대로 적용할까 한다. 여기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김홍열 (2014.6)

자연속에서 직접 접하며 호흡과 생각, 취침에 이르기까지 일체의 행위로 인하여 우리 신체가 이렇게 좋아하고 정신까지 정화시켜 우리의 모든 신체와 생각이 곧 자연과 일체구나 하는 귀한 체험을 얻고 그로인한 나를 되돌아보는 귀한 천연캠프의 중요성에 감사드립니다.

1

0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등록자등록일조회수
하단로고

상호: 홍영선볶은곡식건강생활 / 사업자등록번호: 604-27-64778 / 대표: 홍영선 / 전라북도 고창군 고수면 고수농공단지길 18

TEL : 063-564-0894 , 063-564-9494 /  FAX : 063-564-4494 / 통신판매업신고: 제 2016-4780085-30-2-00006 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홍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