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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2-02

조회수3,489

제목

1주 체험 후기

 정맹숙 (2014.6.9-15)

창원 김광석 부장님의 소개로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한번 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옥은주의 소식을 듣고 건강센터가 있으니 와보자고 했더니 흔쾌히 허락을 해서 같이 오게 되었음.

홍삼과 비타민과 유산균과 아스피린을 일주일분 챙겨서 가방에 넣고 왔는데 3일 후에 이런것들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4일째부터는 모든것을 중단하고 생활 해 보기로 하고  실행을 했는데 크게 에너지가 소모되는 일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볶은곡식으로 2식을 해서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하루생활이 지치지 않고 배고픔이 없음을 경험했습니다.

캠프에서 야외수면하고 아침에 냉탕욕을 용기를 내어 해봤는데 좀 더 빨리 하지 않은게 후회가 되었습니다. 평소 추위를 많이 타는 나로서는 찬물에 세수하는 것으로 이틀을 보내고 사흘뒤에 냉탕욕을 했는데 들어갈 때 손에서 쥐가 나서 겁이 났는데 밖으로 나오니 몸에서 열이 나면서 상쾌한 느낌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 느낌을 모를 것입니다.

징을 친 후 파장으로 병이 소멸된다는 말을 듣고 아침마다 징을 쳐서 파장을 맞았지만 특별한 느낌은 아직 받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일주일간 체험을 한 느낌은 이제 다시 나의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볶은곡식과 이식을 실천해서 일단 내가 먼저 건강을 되찾고 나서 질병에 시달리는 많은 분들에게 이 방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옥은주 (2014.6.9-15)

6월9일 월요일 : 입소. 생소한 밥으로 첫 식사. 저녁을 안 준다는 말에 양껏 먹음

6월10일 화요일 : 둘째날이 되니 힘없고 몸이 마르는 느낌

6월11일 수요일 : 셋째날 온몸이 마르고 힘없어 심장이 세게 뜀. 오후 냉수욕하니 기운이 좀 차려짐

6월12일 목요일 : 기운이 좀 회복되고 컨디션이 호전됨

6월13일 금요일 : 아침 냉수욕을 처음 함. 비 맞으니 몸이 으실으실함. 따뜻한 물에 샤워하니 몸이 개운하지 않음. 침낭에 누워보니 배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듦

6월14일 토요일 : 아침 냉수욕 둘쨋날. 날이 따뜻하여 냉수욕 견딤 시원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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