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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2-03

조회수3,582

제목

1박2일 캠프 체험후기

천재원 (2014.8.16.-17)

눈 오는 겨울 날 한번 더 오고 싶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에서 원장님 강의를 듣는 것 보다 실제 전날 체험 토론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훨씬 가슴에 와 닿고 공감을 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지우 (2014. 8. 16-17)

초자연의 삶을 체험하고 바른 먹거리를 알게 되었으며 병이 생기는 원리를 잘 알게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세철 (2014.8.16.-17)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캠프장에서 배운대로 집에 가서도 그대로 실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영 (2014.9.13-14)

당뇨를 20년 갖고 생활하며 그 누구보다 철저히 성실히(?) 의사와 약처방대로 했음에도 합병증과 새로 생겨나는 병과 그에 따른 증가되는 약처방으로 뭔가 새로운 결단과 행동에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중 홍영선 원장 선생님의 책 볶은곡식 밥상과 생명의 법칙을 통해 볶은곡식과 냉수욕과 저온수면을 온전하진 않지만 실천해 가면서 몸이 약 없이도 호전되는 것을 경험해가고 있습니다. 고혈압이 잡히고, 손과발이 따뜻해지고 손톱라인이 살아나는 등...

그러던 중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저녁 굶는 것을 생활 자체로 삶고파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녁금식을 못할 것이 없다는 자신감과 또한 원장님의 몸의 넘치는 정전기와 과부하를 없애기 위해선 위장의 공명이 필요함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기 위해 더더욱 생활습관을 바로 잡아가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마치고자 합니다.

원장님 이하 이예진 매니저님 그리고 모든 스텝분들 감사합니다.

 

김수자 (2014.9.27-28)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많이 건강해 질 것 같고 친절한 진행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에서 배운 음식법을 잘 활용하여 건강한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모든 분 감사합니다.

 

박문수 (2014.9.27.-28)

927일 입소해서 12일 체험했습니다.

무엇보다 공기가 신선해서 발에서 머리까지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서울에서는 머리가 아팠던 증상이 사라진 기분입니다.

전 성기부분이 몽둥이로 얻어 맞은 것처럼 퉁퉁하고 왼쪽 무릎 관절통, 전립선 비대증이 있었습니다. 양쪽 눈이 질질 간지러웠습니다.

볶은곡식 시작한 지 5일 되었습니다.

진도사항은 체험 2일째 되는 날은 성기 부분이 퉁퉁한게 50% 사라진 기분으로 한결 가벼워 살 맛 납니다. 무릅관절통, 눈 질질 거린것도 차도가 있어 기분 좋습니다.

홍영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한규 (2014.9.29.)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자연으로 돌아가야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깨닫는 기회가 주어짐에 감사를 드립니다.

내면세계를 어떻게 다스려야 노폐물을 배출 할 수 있으며 그것이 건강비법임을 깊이 느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귀중한 시간에 감사를 드립니다.

 

임정옥 (2014. 9.29)

볶은곡식 캠프에 참석케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지금까지 체험하지 못한 건강원리와 어디에서도 체험 할 수 없는 냉수마찰, 옥외 캠프장에서 잠을 자며, 올 때 무거웠던 몸과 흔들렸던 무거운 머리가 하루밤 체험을 통해 완치됨을 알고 스스로 놀라움을 알게 되었다. 병들어 고통받고 있는 인류를 위해 온 열정을 다해 헌신하고 운영하고 있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스텝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온갖 치료와 건강식품, 갖은 양약, 한약으로 치료를 하지 못한 암보다 더 무서운 정신질환, 위장병, 악성 눈 피로, 고지혈증으로 40년간 정신 신경과 약을 먹고 고지혈증 단위가 높은 약을 15년 먹다보니 피부색이 누렇고 만성피로에 쌓였는데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홍영선 볶은곡식 건강강의를 듣고 그날로 곡식을 주문하여 먹고 저녁을 굶고 냉수마찰을 했다.

당장에 눈피로가 줄어들고 피부 색이 달라지며 차가운 발이 따뜻해지기 시작했다.

놀라운 효과를 체험하며 구체적으로 더 알고 싶어 몇일 지나지 않아 12일 체험을 통해 더 확실한 모든걸 알고 싶어 남편과 참석했다. 오기를 정말 잘했구나 감탄하고 또 감탄했다.

참석한 60기 모든 동료와 서로 건강에 대한 상식을 공유하면서...

하나님! 이 땅에 홍영선 원장님을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이 연구하고 체험한 모든 것을 그대로 실행하면 정말 완전히 건강을 찾아 반 건강 상태로 사는 모든 분께 전하고 싶다. 건강을 잃어버리고 희망도 없는 그들의 등불이 되기를 소망한다.

 

정금희 (2014.9.26.-28)

볶은곡식 식사법 체험한 지 27일만에 제 몸의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소화불량 호전, 변비 해소, 피부광택 및 윤기, 검버섯 약화, 머리카락 안빠짐, 무릎 발 손 시려운 것 호전...

이밖에도 크고 작은 병들이 호전되었고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뭘 해도 차도가 없고 날마다 먹지도 못하고 우울증과 무기력에 시달렸는데 볶은곡식을 먹고 인생의 희망과 즐거움,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원장님의 강의를 직접 들었던 것이 너무 좋았고, 선녀탕에서 야외목욕,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도 참 좋았습니다. 열심히 실행해서 나날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인생의 힘과 활력을 얻어 저도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일하겠습니다.

23일동안 케어해준 이예진 매니저님 감사하고 맛있는 식사 제공해 주신 분, 용기주시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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