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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3-02-05

조회수8,067

제목

박은주님 자녀분의 체험후기-[1박2일 건강캠프 8기]

이름: 신채원(11)

체험날짜: 8(2013.02.02~03)

체험후기

 

오빠와 나에게는 아토피와 천식이 있다. 그래서 가족끼리 원주에 있는 홍영선 볶은곡식 건강캠프를 참여하게 됐다. 처음에는 음식을 먹을 때 음식 간이 짜서 내 입에 안 맞았다. 하지만 저녁 때 원장님 강의를 듣고 나니 왜 음식을 짜게 먹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저녁은 먹지 않는다고 하였다. 처음에는 저녁 굶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아니었다. 나는 저녁을 매일 굶어야하는 생각에 별로 좋지는 않았다. 그리고... 8시쯤... 난 울었다.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하지만 조금 지나니 괜찮아 졌다.

 

잠을 자는 것도 재미있었다. 큰 침낭 속에 들어가서 잠을 잤다. 새벽에 기온이 떨어져서 조금 춥긴 했지만 그 전날 저녁을 굶으니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엄청 개운했다. 또 아침에 피곤하지 않았다.

 

아침밥을 먹고 조금 쉬다가 산을 올라갔다. 신기한 점은 나는 천식이 있어서 낮은 산도 30분만 걸으면 숨이 차서 올라갔던 길을 다시 내려오곤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2시간이나 걸었는데도 숨이 하나도 차지 않았다. 나는 생각했다. 이것이 건강캠프의 효과인가?? 하고.... 그리고 내려오는 도중에는 고드름도 먹어 봤다. 쉬고 가는 길목에 있는 계곡에 잠시 들려서 냉족탕을 했다. 나는 발이 시원해져서 기분이 좋았다.

 

집에 내려가서도 이번 건강캠프에서 했던 것을 계속 계속하여서 건강한 우리가족을 만들고 싶다... 건강캠프 파이팅!!!

 

 

 

 

이름: 신성빈(12)

체험날짜: 8(2013.02.02~03)

체험후기

 

엄마에게 아침, 점심만 먹는다는 말을 들었을 땐 저녁을 안 먹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침, 점심만 먹고 버텼다. 난 그게 신기 했다. 그리고 건강이  좋아질 수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았다. 나는 이 건강캠프를 꾸준히 실천해서 꼭 아토피를 나을 것이다.

 

오늘 아침을 먹고 산에 올랐다. 한참을 산에 올랐지만 숨이 차지 않았다. 산을 내려올 때 오른발이 물에 빠져서 맨발로 산을 내려왔다. 오다가 가끔씩 아빠가 업어주기도 하였지만 대부분 걸어왔다.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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