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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2-03

조회수3,156

제목

캠프후기

신길자 (2014.7.5.-6)

먼저 이런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과 홍영선 볶은곡식 원장님. 모든 분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출발전부터 친절한 안내와 더불어 도착해서 진행하는 모든 과정을 자상하게 안내해 주시고 함께 동행하시면서 설명해 주시고 새로운 세계로의 여행을 잘 체험되도록 도와주신것에 감탄합니다. 덕분에 비록 짧은 12일의 여정이었지만 좋은 신세계의 체험을 깊이 느끼며 이제부터 정기적인 일정으로 이곳에서의 삶을 살아보고픈 의욕을 느낍니다.

 

깊은 병이들어서 찾아오는 것보다 만병의 근원인 비만을 치료해서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노년을 준비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시스템이 갖추어진 이곳에서의 생활을 주치의를 찾아 정기검진 받는 심정으로 자주 찾아오고자 합니다.

 

처음 만난 분들까지 자상, 친절, 전문화된 자세로 대해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주의 평안과 기쁨이 더욱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제봉성 (2014.7.12.-13)

과거에 여러 건강법을 접하던 중 우연히 원장님 강의를 접하게 되어 몸소 제 몸을 통해 제가 이전에 알던 지식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알려져서 접해지길 바라며 짧은 12일의 경험이었지만,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김건호 (2014.7.12.-13)

건강캠프 12...

야외취침, 계곡물 입수, 저녁굶기등 TV프로그램 12일과도 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몸의 건강을 위한 체험이라 생각했고 몸의 변화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실생활로 돌아가서도 저녁굶기는 매일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임보라 (2014.7.12.-13)

건강캠프 12...

기존에 몰랐던 건강상식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저녁식사를 굶어야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

되도록 꼭 실천해보고 몸의변화를 느껴보고 싶다.

야외취침과 산에서의 냉수욕은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오고싶다.

건강전도사 홍영선 원장님 아픈사랑과 건강할 때 건강 지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늘 좋은 말씀으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류재수 (2014.7.26.-27)

사람은 사랑의 동물이라 했고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하셨듯이 캠프를 통해 정성과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귀한 시간 귀한 내용 감사합니다.

습관적으로 실천하길 원합니다, 원장님을 비롯해서 관계자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길 기원드립니다.(범 국민운동)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옥 (2014.7.26.-27)

짧게 느낀 12.

제 생활에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다.

습관과 음식을 대하는 자세가 겸오하게 생각하면서 지내겠습니다.

수고하신 자매 두분과 원장님 감사합니다.

캠프에서 잔 하루밤 잊지 못합니다.

 

이상목 (2014.7.26.-27)

우선 습관을 바꾼다는 각오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평소 마늘, 고추, 파등 자극있는 음식을 즐겨먹었고 이것을 바꾸려고 노력하려니 걱정이 앞섭니다.

또한 영양이 부족할까봐 비타민 종류를 많이 복용한 편인데 이것도 완전히 줄여야 한다는 것이 마음의 불안으로 남습니다.

원장님의 주옥같은 말씀 꼭 기억하고 지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권태정 (2014.7.26.-27)

우선 12일동안 건강캠프를 잘 이끌어 주신 원장님 이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인터넷을 통하여 처음 접하게 되어 실천해 보기도 하였지만 확신과 끈기부족으로 길게 실천해 보지 못했던 것을 이번 기회 캠프참여로 원장님의 명쾌한 원리 강의를 듣고 많은 정보와 확신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다시한번 .

감사드립니다.

 

문태준 (2014.7.27.)

좀 더 일찍 왔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알아서 좋습니다.

좋은 것이 많아서...

알고 먹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경험의 생리학을 들어서 좋고

같이 있는 사람들 좋은 것 같고,

모시고 있는 봉사자들 좋고,

진리를 바로 듣고 생각하게 하니 좋습니다.

초대해주신 최면순 선생님과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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