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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2-03

조회수4,894

제목

캠프후기

정미희 (2014.11.1.-2)

111일 오후 12시경 도착하여 바로 식사하고 캠프장을 한바퀴 돌면서 주변의 아늑함과 멋진 단풍으로 풍광이 아름다웠습니다. 가을 걷이가 끝난 밭에 어렸을 때 따먹던 까마중이 토질이 좋아서 그런지 아주 실하게 잘 열려 있어 따서 먹어 보니 정말 맛이 좋았습니다.

섬강 산책길을 왕복 2시간 걸으면서 점심식사 먹은 것을 어느 정도 소화되었고, 여기 역시 자전거 도로가 있으면서 주변 풍광이 아름다움에 취해 부부가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였습니다.

산책 후 다시 캠프장에 와서 냉수욕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산에서 내려오는 냉탕. 처음에는 엄두가 나질 않았지만 조금씩 찬물을 끼언고 탕에 입수하였습니다. 오래 있지는 못했지만 냉수욕을 하고 나와 수건으로 물기를 닦기전에 몸에서 후끈 열이 나는 것을 느끼는 기분은 정말 좋았습니다.

저녁에 홍원장님의 강의 내용. 저녁을 굶어야 몸의 치유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실제 체험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8시 이후 잠자리를 들어야 한다며 일찍 잠자리를 재촉하여 침낭속으로 들어 갔을 때 처음에는 조금 추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몸이 따뜻해지면서 취침 할 수 있었고 잠자리가 바뀌어 중간중간 깨기는 하였으나 맑은 산소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다음 날 피곤함을 느끼지는 못하고 같이 캠프에 참여하신 63기 전유진 선생님께도 많은 이야기 듣고 홍원장님과 같은 고민을 가진 부분에 동감되었습니다.

캠프 매니저분께도 감사드리고 캠프를 통해 경험한 것을 토대로 하루 2식을 하면서 건강을 지키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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