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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2-02

조회수3,475

제목

1박2일 캠프 체험후기-11월,12월

황태연,박재춘(2014.11.16.)

건강에 관심이 있고 나이 50이 되니 몸의 재정립을 위해 생각하고 있던 터에 TV를 보고 일반적인 방법이 아니라 한번 체험을 하고 싶어 백문이 불여 일견 무조건 왔습니다.

집에서 2주간 11식을 하고 아침에 냉샤워를 하고 문을 열어놓고 잣던터라 아침의 냉탕은 무리가 없어고 생각해 보니 어려서 살아왔던 일들이 새록새록 해집니다.

잠을 잘 때 자리에 들어갈 때 맨몸으로 잤던 것하며 지금보다는 일찍 자고 일어났던 생활 습관들. 산에 가서는 아무리 힘들어도 그 다음날 상쾌히 일어 났던 일들이 정말 건강한 생활습관이었구나 합니다.

인간을 접지한다는 것이 새롭고 우선은 해보려 합니다.

볶은 곡식의 사업이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이들의 건강을 지켜 줄 테니까요.

 

이연경 (2014.11.22.-23)

홍영선 원장님의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채소와 과일을 권하는 건강법에 의문이 들던 차였기에 더욱 와 닿았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동영상 강의도 접할 수 있었다.

결혼 전에는 건강에 대해 염려하고 대비하는 사람들이 어리석어 보였다. 임신을 하자 아이가 건강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 함께 나이가 들면서 몸이 예전같지 않자 길게 사는 것보다 짧게 살아도 건강하게 사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12일 캠프에 신청을 했다.

홍원장님의 직강은 마음에 와 닿았다. 난생처음 저녁을 굶고 침낭에서 자보았다. 산행 뒤에 계곡에서 냉수욕, 새로운 그러나 꼭 필요한 경험이었다. 무엇이든 이론보다 체험이 소중함을 깨닫는다.

집으로 돌아가면 꼭 볶은곡식 건강법을 실천하리라. 그래서 더욱 더 건강해지리라. 내 몸이 증명하는 이 방법을 다들 궁금해 하겠지? 자연스레 볶은 곡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귀한 체험 기회를 주신 원장님과 캠프 식구들께 감사드린다.

 

박해령 (2014.11.29.-30)

새로운 세상을 향한 창문을 이제 막 열었다.

알싸한 초 겨울의 공기가 몸 안으로 들어와 내 온몸의 세포를 깨운다.

새로운 세상으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야겠다. 간밤의 신선한 들숨날숨은 마치 안경의 도수를 높인 듯 선명한 풍경으로 다가오고 색안경을 낀 듯 주위의 풍경이 밝고 아름다워 보인다. 더불어 손잡고 온기를 느끼며 나누고 싶다. 모든 것을...

내 몸과 마음을 가득채워 넘쳐서 흘러서 주위의 모든 인연을 적시고 함께 강이 되어 바다로 흘러가고 싶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교영 (2014.11.29.-30)

우연히 youtuve에서 곡식혁명이란 단어가 신기해서 클릭하였더니 볶은곡식 저온산소호흡 등 동영상을 만나게 되었고, 음식혁명을 목전에 둔 시대정신에 맞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전화를 하여 12일 캠프를 신청하였고 어제 캠프장에 도착하니 모든 분들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니, 생소해도 마음 든든하였습니다.

아침식사를 않고 저녁을 꼭 챙겨먹고 야식도 하는지마 저녁에 어렵지 않을까 했으나 섬강 산책하고 소별 담화하고 일찍 방으로 돌아왔고 침낭 속에 드니 참으로 포근했습니다. 한 시간의 명상시간이 고온 속에 참 편함을 알았고 잠을 깊이 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꿈이 없다는 것이 숙면을 취한 것입니다. 330분에 깨어 찬물로 세수만 하고 100분간 명상을 하는데 집네서보다 더 내면의 고요로 들어가기가 쉬웠습니다.

이른 아침 식사하고 산행 중에 비가 내리지만 계곡에서 찬물에 들어갔습니다. 생각보다 추위를 덜 느꼈고 이제 생활화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볶은곡식, 저녁폐지, 은 접지 이 모든 과학을 습관화 생활화하기를 하나하나 실천 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사명감으로 가르쳐오신 홍선생님께 그리고 캠프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최정숙 (2014.12.6.)

이곳을 알게 하시고 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을 자부하며 살다가 작년부터 갑자기 혈액순환계에 이상이 생긴 것을 알고 늘 자고나면 붓는 모습을 보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얼굴이 왜 그래요? 피곤해 보여요. 어디 아프세요?”라는 인사를 받는 일들이 많이 생기면서 내 나이와 내 건강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몇 년동안 삶의 일정을 돌아보니 굶고 대충벅고 사는 시간속에 영양결핍증이라는 병명?이 생기면서 아 이제는 건강을 돌아보아야겠다고인터넷에 건강이라고 검색하는 도중 홍영선 볶은곡식이라는 메시지를 접하게 되었고 밤을 세워 몇편의 동영상을 보고 확신을 가지고 단숨에 켐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과 지체님들의 평안한 관계속에서 하룻밤을 밖에서 처음으로 지낸 결과 너무 편안한 캡슐, 어쩌면 어머니 뱃속같은 태아의 집같은 곳에서 안식하고 나온 느낌, 집에서 잘때는 두 세 번 깨어났었는데 한번도 깨지않은 채 아침을 맞이한 느낌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침에 인벌동 등산길에 선녀탕에서 냉욕을 체험하면서 이 맛이었구나이 한마디가 저의 종결맺는 말입니다. 샬롬

 

함영승 (2014.12.13.-14)

나를 위한 휴식

건강캠프에 참가한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내 몸에 쌓인 독소를 날려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많이 생각하지 않고 바로 신청을 했죠. 선 신청 후 써핑 과정중에 살짝 걱정이 되더군요. ‘야외취침냉수욕을 겨울의 한복판에서 과연 할 수 있을까...

결국 날짜는 다가왔고 막연한 기대와 두려움을 품고 문막으로 향했습니다.

설상가상 캠프 전날에는 눈이 제법 내렸고 당일에는 문막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내려간다 하더군요. 그렇지만 야외취침은 제 예상과 달리 훨씬 아늑한(?) 텐트에서 진행됐습니다. 게다가 따뜻한 물탱크에 staff 예진님이 건내주신 모자 덕분에 시원한 공기 실컷 마시며 잠을 청할 수 있었습니다.

냉수욕도 용기가 생기더군요. 처음에는 뼛속까지 찌릿한 통증이 전해왔지만 어느덧 제 몸의 열기로 추위가 사라지는걸 경험했습니다. 여기에 보너스로 섬강 강변 산책과 가벼운 등산까지...

12일이 제 몸을 당장 변화시키지는 못할지라도 한 겨울 이 소중한 체험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생활 습관을 바꿔나가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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