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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2-10

조회수6,295

제목

1박2일캠프후기

곽수곤 (2015.2.7.-8)

건강에 대한 관심은 건강을 잃었을 때 있게 되나 봅니다. 저는 군에서 위출혈로 위절제 수술을 받은 후 체력저하와 소화불량이 만성으로 있어 왔습니다. 그래서 현대의학과 과학이 권하는 채식, 현미식등을 해왔으나 내 몸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나의 몸은 평생 이모양 이꼴로 살아가야 하나보다 자괴하며, 노화가 안되니 깡마르고 힘이 없고 냉하고 쭈굴쭈굴한 얼굴로 살아야 하나 보다 자포자기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은퇴하여 귀농(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명의 소리를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되어 그곳(자연의 순리)로 돌아가려고 계획하고 많은 생각들을 하는 중에 볶은곡식의 소식을 접하고 홍영선 원장님의 동영상을 감동과 감명깊게 듣고 공감하는 바와 몸에 맞는 생활방식과 음식의 변화를 가지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특히 이 모든 것이 성경에 기원하는 것들이라 너무나 신뢰가 생겼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나 뿐만 아니라 가족, 친척뿐아니라 인류 모든 사람이 이 곡식과 저녁을 굶는 생활방식의 변화를 갖고 모두 건강하기를 기도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의 친절하고 진심어린 보살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자주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안명자 (2015.2.7.-8)

몸도 가벼워지고 생활에 시간적 여유가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면서 긍정적인 마인드와 담대한 직장생활에도 연관 될 것 같으며 은을 통해 삶에 자신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김영관 (2015.2.7.-8)

추운 겨울 날씨에 적응하기가 어려웠지만 저의 건강관리(당뇨)를 위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체득한 건강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질병관리에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며 음식물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새로운 접근을 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정임 (2015.2.7.-8)

집에서 볶은곡식을 먹어 본 후 체험을 결정하게 되었다. 하지만 잠을 밖에서 자야한다는 것이 가장 큰 두려움이었다.

같이 온 친구와 용기를 서로에게 주며 잠자리에 들었다. 의외로 잠도 잘 잔편이며 코가 시원해서 좋았다.

평소 알러지 비염으로 잘때는 코가 막혀 고생하는데 그 증상이 없었다.

아침에는 냉수욕도 시도해 보았다.

새로운 겅험이며 새로운 세상이었다.

기분이 너무 상쾌하고 좋았다.

12일동안 좋은 경험하게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신미경 (2015.2.7.-8)

친구와 함께 참석했는데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저녁을 먹지 않아야 한다는 강의에 많은 공감을 하고 갑니다.

볶은곡식과 저녁굶기 내 건강을 지키는 방법임을 알게 되었고 실천하겠습니다.

산소와 비만이 관계 있다는 이야기는 충격이었어요.

움직임이 중요하군요. 감사합니다.

 

배혜연 (2015.1.27.-2.8)

저는 위가 안좋고 숨차고 어지럽고 TV를 보면 눈에 통증이 옵니다. 추위도 많이 탑니다.

13일을 체험한 후 눈 가려운 통증이 사라지고 체험 5일 후부터 점심 식사 후 몸이 뜨거워졌습니다.

볶은 곡식을 먹으면 위가 편안합니다.

그리고 얼굴 혈색이 많이 밝아졌습니다.

숨찬 것은 아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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