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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김○○

등록일2013-05-27

조회수7,315

제목

1박2일 건강캠프 체험후기

캠프 참여 날짜 : 2013.5.25~5.26

저는 볶은 곡식을 먹기 시작한지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혼자서 먹으니 잘하고 있는지? 또 정식으로 하고 계시는 분들의 음식은 어떤 것인지, 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배워 보고 싶어서 신청을 했었습니다.

기억이 나는데로 적어 보겠습니다.

<첫째날>

오후1시쯤에 캠프장 도착후 관리자님과 매니저님의 설명을 듣고 약간의 상담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와본 캠프장이어서 모든 것이 저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홍영선 원장님도 뵈었습니다.

매우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야외 수면실을 둘러보고, 동영상 강의에서 들었던 화장실도 보고,

샤워실도 보고, 쉬는 공간과 주변도 둘러 보았습니다. 사방으로 나무들이 많아서 공기도 매우 상쾌했습니다.

캠프장에 계신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1시부터 볶은 곡식 점심을 먹었습니다. 홈페이지나 책자를 통해

뵈었던 분들이 몇몇분 계셔서 매우 신기 했습니다. 친근감도 더 있었습니다. 도윤이도 보았습니다.

볶은 곡식 1컵과 현미떡, 통밀빵, 그리고 과일 및 마늘과 고춧가루가 없이 만든 반찬들을 먹었습니다.

저는 남자라서 반찬의 종류는 잘 기억하지 못하지만 건강식 김치도 있었습니다. 약40분~1시간 정도

식사시간을 가진후에 1시간 정도 휴식을 가졌습니다.

휴식후에 맨발 걷기를 하였습니다. 맨발로 걸으니 처음에는 발바닥이 좀 아파서 불편했지만, 따라 했습니다.

마침 날씨가 따뜻한 날이라 맨발 걷기를 해서 머리가 상쾌해 지거나 특별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한참 산을 걷다가 발을 담글 수 있는 물이 있어서 발을 담그니 매우 상쾌했습니다. 매우 시원했습니다.

산에서 흘러 내려오는 맑은 물속에 발을 담그니 잠시 동심의 세계로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어쩌다가 물고기도 손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헉 내가 물고기도 잡을 수 있구나... 아니, 물고기가

너무 순진했습니다. 저한테 잡히다니... 인증샷을 매니저님이 찍었습니다.

저혼자라면 할 수 없었을 텐데, 스텝분들과 같이 가신분들이 계셔서 맨발 산행도 하고, 물에 발도 담그고,

동심의 세계에서 물고기도 잡아 보았습니다. 같이 하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돌아와서 잠시 산책을 하고, 6시경에 원장님의 건강 강의를 들었습니다. 궁금한 것도 질문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동안 궁금한 것들을 다 해결하였습니다.

저녁 8시가 넘어서 씻고, 난생 처음 야외 수면을 체험 하였습니다.

배정받은 야외 수면실, 그리고 준비해 주신 침낭에서 잠을 잤습니다. 생소한 곳이라 그런지 잠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잠을 잤는지 모르겠지만 잠을 자고 난후 새벽 5시쯤 잠을 깼습니다. 맑은 새소리가

잠을 깨웠습니다.

<둘쨋날>

아침 5시경에 일어나서 냉수 목욕을 했습니다. 날씨가 따뜻한 관계로 그냥 상쾌하다는 글로만 표현 하겠

습니다. 6시쯤에 차를 타고 장소를 옮겨서 잠시 휴식을 취한후 아침을 먹었습니다.

어제와 비슷한 메뉴로 밥을 먹었습니다. 어제는 나물들을 조금 적게 먹어서 오늘은 좀더 많은 나물을

먹었습니다. 마늘과 고춧가루, 조미료가 들어 가지 않았지만 매우 맛있었습니다. 음식을 준비해 주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식사후 좀 쉬었습니다.

9시경에 맨발 걷기를 갔습니다. 어제와 다른 장소로 갔습니다. 일명 선녀탕이 있는 산길을 맨발로

걸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물이 나오는 곳에서 물도 마셨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일명 선녀탕에 발을 담그고 휴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차가운

물에 발을 담그는 것이 맨발 걷기의 즐거움을 더해 주었습니다.

맨발 걷기를 마치고 장소를 옮겨 볶은곡식 연구회에 갔습니다. 멋진 건물 이었습니다.

12시경에 원장님의 강의 및 상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후 1시경에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메뉴는 비슷했는데, 특별히 김치를 먹었는데 맛이 좋았습니다.

볶은 곡식과 건강식 반찬들이 여러 종류로 만들 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짧은 1박2일이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제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과 체험이었습니다.

이것으로 1박2일 체험기를 마칩니다. 홍영선 원장님, 그리고 준비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만나뵈었던 모든분들께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환영해 주신것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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