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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03-23

조회수1,425

제목

볶은 곡식 잘 먹고 있습니다.

볶은 곡식, 볶은 떡, 통밀 빵으로 점심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일단 식사가 간편하고 먹어도 속이 든든합니다.
볶은 곡식으로 소금 섭취양도 늘게 되었습니다. 통밀 빵에다 원당을 잼 대신으로 올려 먹으니 구수하고 달아서 좋습니다.
마른 시래기를 된장과 버물여서 식사 때 나물 반찬으로 함께 먹는 것도 좋습니다.
혼자 자취하면 먹는 것에 신경이 쓰이는데 식사도 간편해지고 속도 편안합니다.
건강 강의를 꾸준히 듣고 식단을 바꾸어보니 다른 음식들에대한 필요성이 없어지고 그러다보니 음식에 대한 욕심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음식 자랑하는 사람치고 건강한 사람없다."라는 말처럼 간편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볶은 곡식 식사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잘 맞는 것이 아닐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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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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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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