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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3-06-12

조회수29,395

제목

생채소와 익힌채소

채소의 독성

 

1. 채소 익혀 먹으면 오히려 ()’

밥은 익혀 먹더라도 채소는 생으로 먹어야 몸에 필요한 영양을 맞출 수 있다.

시금치, 콩나물, 옥수수, 호박 등 모든 채소를 생으로 먹어야 한다.(재림신문2013.6.12. 38/이문현)

  

2. 생채소 신화를 버려라. 인체에는 채소의 섬유질 소화액이 없기 때문에 질소함량이 높아 부패가 빠른 생채소는 삼가는 것이 좋다.(생명의 법칙/홍영선)

  

한쪽에서는 생체소가 독이다. 익힌 것이 좋다.

한쪽에서는 익힌체소가 독이다. 생체소가 좋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심각한 문제다.

음식은 영양보다는 소화기관의 수용 여부에 맞추어야 한다.

이 문제는 이론이 아니라 경험의 책인 몸이 채소를 어떻게 수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생채소는 가스가 많이 차고 변이물고 구린내가 난다.

익힌채소는 속이 편안하고 변에 냄새가 없다.

   

생채소는 몸을 차게 하고 피부를 누렇게 뜨게 한다.

익힌채소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피부가 맑다.

  

생채소는 소변을 자주 보게 하여 깊은 잠을 방해한다.

익힌채소는 잠지라에 들면 아침까지 소변볼 필요가 없다.

  

생채소는 구내염이 생기게 하고 상처가나면 잘 낫지 않는다.

익힌채소는 구내염이 생기지 않고 상처도 잘 아문다.

  

왜 무엇 때문에 그런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말로 하는 것은 얼마든지 옹호하고 합리화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이다.

70억 인간의 몸의 생리적 구조는 모두가 똑같다.

생채소 먹을 때와 익힌채소 먹을 때를 각자가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

몸이 말하는 정직한 음성을 서로 공유하게 된다.

  

어린아이는 육감이 있다.

그래서 본인의 소화기능에 맞지 않는 음식은 이유는 말하지 않지만 거부한다.

인체에는 채소의 섬유질 소화액은 0% .

단백질 소화액은 탄수화물의 10% 수준이다.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채소와 콩을 싫어한다.

육감은 없어졌을 지라도 재현성의 법칙을 통해 먹은 음식에 대한 인체의 반응을 체험함으로 몸에 맞는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스스로 알 수가 있다.

이론에 흔들리지 말고 경험을 통해 얻은 진리에 스스로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조선시대 임금님들의 대변을 매일 받아서 냄새와 색깔 맛까지 보면서 몸에 맞는 음식을 찾았다. 매일 보는 자신의 대변을 점검한다면 생채소가 몸에 맞지 않음을 경험으로 알게 된다.

특히 여성이 생채소를 많이 먹을 경우 아랫배가 차고 생리기능이 정상적일 수가 없다.

인간의 지식은 경험을 벗어날 수 없다.

경험은 최고의 교사이다.

  

나는 나의 길을 인도해 주는 유일한 램프를 지니고 있다. 그것은 경험이란 램프다. - P. 헨리

경험은 현명한 사람의 유일한 예언이다. -라마르티느

우리들의 지식은 모두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다. 지식은 결국 경험에서 생긴다. 그러므로 경험은 모든 사항에 있어 스승이 된다. 그리고 경험은 지식이 진보하면 할수록 더욱 그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 J. 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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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 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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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롭습니다.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임소연

| 2014-04-19

추천0반대0댓글수정삭제

잘봤습니다.

손혜경

| 2014-07-07

추천0반대0댓글수정삭제

생채소 좋다고만 생각했는데...이제 조금씩 줄여봐야 겠네요

김상호

| 2014-07-19

추천0반대0댓글수정삭제

저는 30년 전20대때 원인을 알수 없는 병으로 죽음직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만 니시요법을 접하므로 인하여 그것을 실행하여 저와 저희 가족이 건강을 찾게 되었습니다
니시요법에서는 삶은 야채는 유기성 물질을 무기화로 변화시키고,우리몸의 형액을 강알칼리로 만들며,혈액이 강알카리로 변하면 우리머리가 백발이 되고 ,세포의 돌연변이가 일어나며 그것으로 인하여 암이 발생된다고 하였습니다
또 삶은 야채속에는 수산화석회라는 물질이 있어 그것이 몸속에서 돌을 생성한다고 했습니다

저희 가까운 사람이 자기 어머님, 그리고 자기자신이 몸속에서 돌이 하도 많이 생성되어 자기 자신이 자기를 돌생산 공장이라고 불렸습니다
어느날은 또 다시 서울에 있는 한양대 병원에 결석으로 인하여 입원하여 병문안을 가서 말씀드렸습니다
삶은 야채를 드시지 마시고 5섯가지 이상의 생야채를 매일 드시라고 권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퇴원하시어 그것을 실행하여 지금까지 한번도 다시 입원하지 않았습니다

생야체식사를 하면은 속이 냉해지는 것은 맞습니다
야채와 과일은 찬성분이 많기 때문에 당연히 이것만으로 식사를 하시면 몸이 냉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야채에도 성질이 따뜻한것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부추,삼채,청양고추 ,양념에는 산초,후추, 고추가루 ,마늘,생강 등입니다
그래서 옛 선조께서 김치를 만들때 음과 양을 조화롭게 하기 위하여 고추가루와 마늘을 생강등을 사용하여 만든것이 안닌가 생각합니다

속에 냉을 제거하는 방법에는 볶은 곡식이 정말 많은 도움주는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를 하실점은 볶은 곡식을 너무 많이 섭취하실경우 혈이 소실되고 혈이 소실되면 안구건조증 또는 피부건조증이 올수있습니다
과도한 섭생은 좋지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볶을때 미네랄을 위하여 무쇠솥을 사용하신다 하셨는데
무쇠솥의 철분과 생야채속에 들어있는 철분이 과연같을 까요?
니시요법에서는 우리몸을 치료하는 미네랄은 유기성 미네랄이어야 한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철분이 부족하다고 해서 못을 만드는 철을 갈아서 먹을수는 없지 않는가요?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생야채를 먹어야되지 않을 까요?

하지만 폐기능 항상과 산소 공급을 위하어 야외에서 주무시는 것과 아침에 냉수욕을 하시는것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생야채를 오래 드시는 분이 구내염으로 고생히신다는 것은 그분이 아마 몸에 습과 냉이 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저는 30년동안 생야채를 먹어왔지만 상기와같은 정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몸이 차거나 습이 생겨서 몸이 무겁고 습진같은 것이 발생할때는
밥을 누렁지를 해먹거나 미숫가루를 식후에 한숟가락식 먹었습니다
그래도 되지 않을 때는 습을 제거하는 오가피같은것을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자기 체질이 습이 많거나 냉하지 않은 이상 생야채를 드신다고 해서 변이 물고 구린내는 나거나,피부가 누렇게 되는거나,소변을 자주 보게 되거나,구내염이 생기거나 이런현상은 생기지 않습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것도 속에 냉이 있어면 생야채를 드시지 않어셔도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야채속에 독을 중화시키기 위하여 5가지 이상 야채를 뿌리와 잎을 5:5로 하여 따뜻한 양념과 생야채를 함께 조리를 하시면 결코 상기에 서술한것 같은 정상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니시 요법에서도 암을 극복하는데는 산소가 공급이 정말 중요하하고 하였습니다
밖에서 잠을 자는것으로 폐를 열게 하시는것 아침에 냉수욕을 하시는 것 정말 선생님의 많은 고뇌를 엿볼수가 있습니다
저도 저희 건강을 위하여 많은 고뇌와 실퍠와 좌절을 맛보았습니다
30년전 저희 어머님께서도 저와 함께 죽음 직전에서 다른 선택의 길없어 같이 니시요법을 실행하였습니다
지금 어머님 86세입니다
시골에서 4길로미터되는 읍내 장에 걸어서 다녀 오실수 있을 정도로 건강하게 살아 가시고 계십니다
지금도 아침을 금식하시며, 아프실 경우 저녁한끼로 하루 일식을 하십니다
그러시면 다시 회복하시곤 하셨습니다
평상시에는 점심, 저녁, 하루 2식을 하시며 저와 저희 가족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속을 따듯하게 하는되는 볶은 곡식이 정말 유용한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녁금식을 말씀하시지만 니시요법에서는 아침에는 우리몸이 배설기관에서 일을 하기에 아침 금식을 하여야 하면 오후에는 흡수기관에서 일을하기에 점식과 저녁을 먹어야 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생야채와 삶은야채
과연 어느것이 옳은가요?
하지만 저희 경험으로는 삶은 야채를 먹고 몸속에 돌을 녹여 내지는 못합니다
5섯가지 이상 생야채와 우리몸을 따뜻하게 하는 양념과 젖갈로 겉절이해서 드시든, 생으로 드시든 날마다 드셔 보세요
몸속에 돌이 생성되어라고 아마 기도를 해도 생겨나지 않을 것입니다
꼭 명심하실것을 생야채와 해조루는 대부부 차며 그러기게 우리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과 함께 드셔야 합니다
음과 양의 조화.....
20대때 건강으로 인하여 큰 위험에 빠져 많은 고뇌와 방황과 눈물이 저애게는 있습니다
지금도 방황하는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도움 될까 이렇게 적어 봅니다

언제가 시간이 되면 저도 캠프에 참가하여 맨발로 걸어보기도 하고 밖에서 야영도 한번해보고 냉수욕의 짜릿함도 한번 맛보고 쉽습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속에 한가닥의 희망을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려 오시는 분들에게 밝은 희망의 등불이 되시기를 바라며 또한 이곳을 찾어시는 많은 분들께서 영과육이 회복되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관리자

|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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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야채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야채를 소화시켜 그것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화효소가 우리 인체에는 단 1%도 없다는 것이 중요하지요~^^ 고추,마늘 등의 자극제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맞지만 피를 흥분시키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구요.^^ 저희 캠프에 오셔서 함께 건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기회가 하루 속히 올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55

| 20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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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올라오면 좀 그런데... 뭐던지 절대적인건 없읍니다 일장일단이 있다는겁니다. 상황따라 맹신하지말고 참고로하되 자기에게 맞는섭생법을 찾으시면 될것같읍니다.

남수곤

|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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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절대적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상대성을 자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홍선생님의 말씀중에서 원칙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을 일러 원칙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1.아침과 낮은 인체가 활동하는 시간이고 저녁과 밤은 인체가 쉬면서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마치 자연계에 음과 양이 밤과 낮이 있듯이요.
2.모든 것은 상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좋고 나쁘고는 자기몸에 자기가 직접 행해보면 압니다. 아침을 굶는 것이 좋다 나쁘다 저녁을 굶는 것이 좋다 나쁘다 다 자기가 직적 몸소 행해보면 압니다.
3.홍선생님은 모든 것의 기준을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그럼 비기독교인도 그 말씀을 모두 따라야 합니까? 그리고 비기독교인의 입장에서 기독교인의 말은 모두가 틀린 것입니까? 우리는 홍선생님의 말씀중에서 자기에게 유익한 것만 취하면 됩니다. 선과 악을 판단하는 주체는 자기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갈 때 나 외에 모두가 나의 스승님이라는 전제하에서 취사선택을 하면 됩니다. 인터넷 신이 왜 있습니까?

남수곤

| 2015-01-09

추천0반대0댓글수정삭제

아는 자는 말을 하지 않고 모르는 사람들이 떠들게 되어 있습니다.
빈 깡통이 요란한 법입니다.
저기 고인이 되신 니시요법의 추종자 안현필 선생님 처럼요.
자기에게 맞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맞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에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절대적 종교도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도 없습니다.
절대적 믿음도 없습니다.
우리의 삶 그 자체가 종교입니다.
홍영선 선생님은 지극히 종교적이면서도 대단한 인본주의자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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